어느날 지인께서 그러시더군요..
네 홈페이지는 가끔씩 들어가 보는데, 들어갈 때마다 항상 이상한 사이트처럼 공사중이냐고?..
1년여간 자동차영업을 지원해주는 업체의 상품을 이용해 봤었는데, 솔개가 원하는 게시판 하나조차
생성하지 못하고 그저 남들과 똑같은 모양의 달력을 보는 듯한 느낌이어서 결국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솔개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을 표현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없는게 낳겠다는 생각이랄까요?..
그래서 안되는 실력에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해보려고 몇년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절반정도의 레이아웃을 만들었다가 업데이트 하면서 날려 먹기를 몇차례..
한참 부족한 실력에.. 해야 할것도 많고, 쫓아 다녀야 하는 곳도 많다보니 이렇듯 폐가처럼 방치된게
언제부터인지 기억조차 나질 않네요.. ^^;
처음부터 크게 만들려고 하지 않고, 하나의 게시판부터 시작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솔개의 둥지는 언제 완성되냐고 물으신다면..
" 언젠간 완성되겠죠?".. 라고 대답하렵니다..